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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정래 감독은 영화 '귀향'의 미국 시사회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귀향은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서부와 동부 지역에서 후원자 시사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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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일간의 문제 정치적 문제만이 아니라 인권의 문제인 만큼 유대인 홀로코스트 같은 전쟁 범죄에 대해 이야기하듯이 같은 차원에서 계속해서 이야기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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