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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김숙은 윤정수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시청률 7% 돌파시 결혼'이라는 공약에 대해 "윤정수가 시청률 7%를 넘기면 사귀자고 했다. 사귀는 게 뭐냐. 데리고 산다고 했다. 그랬는데 최고치가 6.2%였다. 너무 무섭더라. 그래서 나도 ('님과함께2') 안본다. 윤정수가 6.7%가 되면 중국 간다고 했다. 중국 가는 차비는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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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숙은 "가족들도 윤정수가 결혼 상대로 어떠냐고 물어본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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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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