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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콘셉트에서 진지희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에 쇼트 팬츠를 매치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시크한 블랙 라이더 재킷으로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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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여러 가지 꿈과 직업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연기의 매력에 푹 빠진 진지희는 올여름 '국가대표 2'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가대표 2' 촬영 두 달 전부터 다 같이 아이스하키 연습했다"고 밝힌 그는 "코치님께 체력 좋은 에이스로 뽑혀 칭찬받았다"고 웃음을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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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한 진지희는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레드벨벳 'Dumb Dumb'같은 걸그룹 춤을 보고 집에서 따라 춘다"며 "기회가 되면 뮤지컬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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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고 싶은 분야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시그널'에 빠져있어, 추리나 스릴러 장르 도전하고 싶다"고 말한 진지희는 "'꽃보다 청춘'같은 여행을 통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어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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