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2016년 팬스 데이(FAN'S DAY)'행사로 13일 팬과 함께 수원화성을 도는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 구단이 연고지인 수원 화성을 홍보하고 팬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스킨십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팬들이 참석해 오전 9시30분부터 수원화성을 함께 돌며 기념사진도 촬영한다. 수원 구단 팬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www.bluewings.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SuwonSamsungF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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