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의 개인기로 '남자 제작진 들기'를 선보인 경리의 가공할 파워에 깜짝 놀란 김구라는 즉석에서 120kg에 달하는 김준현에 도전해 볼 것을 제안하며 '김준현 어부바'가 펼쳐졌다. 이에 경리가 조금도 망설임 없이 도전을 받아들이자, 김준현은 "지금 너무 자신감 가지고 나오는데 약간 자존심 상하네요. 어떻게 찌운 몸인데…"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경리의 모습에 고무된 여자 아이돌들의 '김준현 어부바'가 잇따른 가운데 행복의 미소가 사라지지 않은 김준현의 모습과 함께 과연 여자 아이돌 천하장사는 누가 됐을지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본분 올림픽'은 2월 10일 수요일 밤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