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5일 일간스포츠는 서세원이 내연녀로 오해 받은 여성과 나란히 집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세원은 경기도 용인시의 타운하우스형 주택에서 해당 여성과 함께 나왔고,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는 갓난 아기도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다정해 보였고, 이불에 쌓인 아기를 소중히 만지며 미소를 지었다는 것.
서세원과 함께 있던 여성은 지난해 9월 서세원이 해외 출국을 위해 공항에 나타났을 당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서세원은 "모르는 사람이다.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고,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썼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매체는 서세원을 잘 아는 측근들의 말을 빌려 그 여성이 공항에서 포착됐을 당시 임신 상태였으며, 지난 연말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 여성은 명문대 음대 출신으로 지방의 한 시향에서 연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따.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8월 21일 서정희와 합의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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