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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나는 솔직히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복면가왕'에 나가고 싶다. 복면을 뒤집어쓰고, 머리에 가발을 쓰고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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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은 "복면을 뒤집어 쓰고 머리에 가발을 쓰고"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유시민은 "그거 보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음치로 나가시는게 어떠냐"고 권유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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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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