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종옥, 이상윤, 조달환 등이 설 명절을 맞아 새해 인사를 준비했다.
5일 천호진 배종옥 이상윤 조달환 엄지원을 비롯해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에서 다가오는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배우들이 함께 뜻을 모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달환, 이상윤, 이영은, 김진우, 민성욱, 최윤소, 오민석, 손여은 등 총 8인의 배우가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플랜카드를 들고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각 배우들은 입을 모아 "지금까지 많은 사랑 주신 것 너무 감사 드리며 올해도 더 좋은 작품 속에서 인사 드릴 예정이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는 배우가 되겠다. 2016년 정말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기원한다."며 뜻 깊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올 초 한승연양의 영입을 시작으로 제이와이드컴퍼니도 활기차게 시작하게 되었다. 소속 배우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서포터 할 예정이며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앞으로 저희 소속 배우들의 활약,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 이어 "2016년에는 행복과 미소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 며 새해 인사를 더했다.
한편 사진 속 배우들은 지난 한해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들로서 올 한해 더욱 다양한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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