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시그널' 이제훈이 고군분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5회에서는 1995년 미제 사건인 대도(大盜) 사건을 수사하는 박해영(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은 과거 대도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오랜 수감 생활을 마친 오경태(정석용)가 출소하자마자 사람을 납치하는 사건을 일으키자 의심했다.
게다가 오경태의 범죄 방식도 과거와 달랐다. 고의적으로 지문을 남기고 CCTV에도 얼굴이 포착된 것. 이에 해영은 오경태가 납치사건을 일으킨 것에는 단순히 금전을 노린 것이 아닌 다른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수현(김혜수)과도 갈등을 일으킨 해영은 "능력은 없고 체면만 앞세우니까 맨날 범인 놓치는 거다. 이 사건은 표출적 납치일 가능성이 크다. 피해자 목숨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매주 금, 토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