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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대표팀은 7일 출국해 오는 22일까지 태국과 인도에서 2차례 국제대회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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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곧바로 태릉선수촌에 입촌했다가 4일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진 뒤 곧바로 원정길에 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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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복식의 유연성-이용대를 제외하고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들이 이번 원정 2연전에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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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인도그랑프리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여자단식 성지현과 여자복식 정경은(KGC인삼공사)-신승찬(삼성전기)은 태국오픈에서 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는 준결승전 진출팀에게 2016년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한국으로서도 가볍게 넘길 수 없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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