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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아인은 '육룡이 나르샤' 촬영장에 뜻 깊은 선물을 마련했다. 대국민 명절 설을 앞두고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침구 브랜드 세사리빙의 침구세트와 리복의 운동화를 전 스태프에게 선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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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의 스태프 사랑이 처음은 아니다. 한 겨울 추위가 닥치기 직전, 유아인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지프브랜드에서도 '육룡이 나르샤' 스태프 전원에게 스태프복을 증정해 촬영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유아인의 각별한 스태프 사랑에 '육룡이 나르샤' 스태프들 역시 고마움을 전하며 힘을 얻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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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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