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예비신부 황정음이 절친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정음은 6일 자신의 SNS에 최여진 오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수다수다. 언제나 이뿐 윤아 언니, 상남자 여진언니 알라뷰♡"라고 적었다.
꽃받침 포즈의 황정음 양 옆에서 선글라스를 쓴 최여진과 오윤아는 밝은 미소로 한창 결혼 준비 중인 동생을 챙겼다.
한편 황정음은 2월 26일 신라호텔에서 전직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식을 올린다. 황정음의 예비 신랑인 이영돈은 서울고등학교와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거친 골프 선수 출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프로 데뷔했고 이후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기량을 뽐내 바 있다. 특히 이영돈은 철강회사의 후계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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