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데프콘이 "황재근에게 여자를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동창회가 열린 가운데 원년 멤버인 데프콘,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회장 전현무는 데프콘에게 "소개팅을 했다고 들었다. 황재근이 해줬다고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데프콘은 당황하면서도 "올해 신년운세를 보니까 연애운이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 여자 많이 만날 수 있는 한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새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