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프로듀스 101' 전소미가 연습 도중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그룹 배틀 평가에 나선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소미는 "저희는 노출된 게 많으니까 그만큼 기대하는 게 많을 것 같아 힘들었다. 신경쓸게 많아진 거 같아서"라며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연습 도중 복통을 호소한 전소미는 "병원 갈 시간에 연습 못하면 뒤쳐지니까 가고 싶지 않다. 빨리 배우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서"라고 눈물을 흘리며 병원으로 향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연습생들은 3개월 간의 미션,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최종 11명은 방송 직후 데뷔하게 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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