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콜(36)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에 둥지를 틀었다.
최근 콜의 영입을 발표한 LA갤럭시는 6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브루스 아레나 LA갤럭시 감독이 함께한 입단식 사진을 공개했다. 콜은 잉글랜드의 간판 왼쪽 윙백이었다. 그는 아스널과 첼시에서 활약했고, A매치에도 107경기 출전했다.
하지만 세월은 거스를 수 없었다. 2013~2014시즌 하향세를 보인 그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AS로마로 이적했다. 하지만 재기에는 실패했다. LA는 현역 생활의 마지막이다. 콜은 새로운 부활을 약속했다. 그는 "로마 시절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LA갤럭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다운증후군 서은혜, 카페 오픈 후 ♥조영남과 부부싸움 "나한테 화낸 거 같아 무서워" -
'프러포즈도 유출되더니'...옥택연, 결혼식도 도둑 촬영→첫 행보는 김혜윤 응원 [종합]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