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진이 3년여만에 첫 근황을 전했다.
유진은 6일 공식 트위터에 "컴백 전 살짝쿵 맛보기! 오늘 저녁8시45분 설특집 '사장님이 보고있다'에 브브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진의 큰 눈과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본격적인 컴백 음원을 발표하기에 앞서 6일 프로듀서이자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형제와 함께 SBS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출연해 수년간 갈고 닦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어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을 예고한 브레이브걸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이달 중 컴백 앨범을 내고 가요 무대를 밟을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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