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설 연휴 첫날인 7일(오늘) SBS 설 특집 2부작 드라마 '영주'가 방송된다.
드라마 '영주'는 고향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설 연휴를 맞이해 안방극장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드라마 '영주'의 또 다른 면은 HD보다 4배 이상의 초고화질 해상도를 가진 UHD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UHD 세계를 열게 되는 드라마와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의미를 지닌 Able 프로젝트와의 만남은 24th Street 정영민 배우가 드라마에 캐스팅되면서 이뤄졌다.
드라마에 맞는 음악을 찾던 연출 주동민 감독이 Able 음원 '뚝뚝'을 삽입곡으로 낙점한 것은 서로의 퀼리티를 높여줄 좋은 선택이었다.
촬영은 주인공 '영주(김희정)'의 고향이자 이름에도 반영된 경상북도 영주에서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됐고, 무섬, 선비촌, 소수서원, 부석사 등 전통문화유산을 비롯해 영주의 멋과 운치가 만식(최민수)과 해숙(한은정)이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 여러 곳에 고퀼리티의 UHD 화면으로 나타나 있다.
또한 드라마 보다 '뚝뚝' 음원은 지난 5일 선공개 됐으며, 7일(오늘) 드라마 방영 후에는 '영주' 영상과 음악이 만나는 뮤직비디오로 한 번 더 찾아 올 예정이다.
24th Street의 'Able'은 어느 한 모습으로 규정되지 않는 다양한 컨텐츠를 담아 낼 수 있는 브랜드로 확장시킬 예정이다. 그래서 그 안에 담길 다음 여정이 더욱 기대 되는 이유이다.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24th Street에서는 많은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어, 관심을 가지면 좋은 음악과 더불어 색다른 즐거움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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