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기웅이 군복무를 마치고 새 작품으로 팬들을 만난다.
Advertisement
7일 오전 박기웅은 1년 7개월여의 군복무를 마쳤다. 서울 강북구 802 전경대 앞에서 열린 전역식에서 그는 "어버이날에 입대해서 명절에 전역하게 됐다"며,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하다. 진짜 연기가 하고 싶었다. 그래서 차기작도 빨리 정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기웅은 오는 3월 말 방송예정인 MBC 새 월화극 '몬스터'에 출연한다. '몬스터'는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작품으로, 박기웅은 극 중 도도그룹 회장의 첩실소생 막내 도건우를 맡아 강지환과 대립각을 세운다.
한편 박기웅은 지난 2014년 5월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