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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가 이브라히모비치에게 제시한 연봉은 세계 최고 수준인 1800만유로(약 240억원)라고 알려졌다. 이브라히모비치와 PSG의 계약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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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슈퍼리그에는 막대한 돈을 풀리고 있다. 시진핑의 축구굴기(축구로 일으켜 세우다) 발언이 기폭제가 됐다. 잭슨 마르티네스(광저우 헝다), 알렉스 테세이라, 하미레스(이상 장쑤) 등 유럽에서 뛰고 있던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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