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과 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차가운 겨울바다에 동반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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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톡하는대로'에서는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스타들의 무계획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유세윤과 차오루는 누리꾼들의 요청에 따라 동해바다에서 '입 코'와 '입 허벅지' 입수 미션을 멋지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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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리꾼들은 유세윤에게 완전 입수를 지시했다. 이에 차오루는 "나도 같이"라며 입수에 동참하겠다고 했다.
유세윤은 "안 들어와도 된다. 큰일 난다"고 했지만 차오루는 유세윤의 입수 후 따라 바다에 뛰어들며 유세윤과의 의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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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야 이 멍청아. 들어오지 말라니까. 이 소같은 놈아!"라며 화를 내면서도 이후 입수 소감으로 "겨울바다가 주는 차가운 감동이 있다. 혼자 들어갔으면 나와서도 더 추웠을 것 같은데 차오루가 맑게 웃으니까 따뜻했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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