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인순위가 후배인 트와이스 정연에게 데뷔 100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
KBS2 설특집 '머슬퀸 프로젝트'에서 인순이는 정연의 트레이너로 출사표를 던졌다. 정연은 대선배와의 첫 만남에 긴장했지만 곧 인순이의 세심한 배려 속에 밝은 모습으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인순이는 '정연 맞춤형 운동법'을 전수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 틈틈이 고강도 훈련을 이어가는 한편 데뷔 100일을 맞은 정연에게 축하와 함께 조언을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머슬퀸 프로젝트'는 가희 스테파니 지나 경리(나인뮤지스) 찬미(AOA) 수빈(달샤벳) 나라(헬로비너스) 등 여자 스타 8인방이 국내 최고 머슬 트레이너에게 특급 멘토링을 받으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업그레이드, 운동법을 포인트로 한 머슬 바디 퍼포먼스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9일 오후 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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