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야심 차게 준비한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가 오늘(9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 가운데, 시청포인트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되는 SBS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기획 최영인/ 연출 김영욱)는 누구나 핸드폰만 있으면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와 듀엣을 할 수 있고, 내 손 안에 있던 가수가 최고의 듀오로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의 첫 번째 시청포인트는 바로 매력만점 '손가수'들의 안방극장 습격이다.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나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와 듀엣을 할 수 있는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2396팀의 손가수가 자신의 듀엣 영상으로 지원을 마쳤다.
끼와 재치, 그리고 노래 실력까지 출중한 참가자들이 대거 지원한 가운데 이들 중 각 가수 별로 3명이 '손가수'로 등장, 총 12명의 손가수가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 손가수들은 임창정-박명수-김범수-장윤정에게 선택을 받기 위한 '1대 3' 랜덤 노래 대결을 펼치게 된다.
화음의 끝판왕, 폭풍 성량 끝판왕, 몸매 끝판왕 등 자신만의 장기를 앞세운 개성 넘치는 손가수들은 신선하고 재치 넘치는 자기소개 타임과 매력 어필 시간 뒤, 가수와의 환상의 랜덤 듀엣 무대로 무한대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 매력 만점 손가수들은 대결 구도 속에서 한 소절, 한 소절로 맞붙으며 놀라움과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경험을 선사, 빅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두 번째 시청포인트는 '인생 듀엣'이다. 임창정-박명수-김범수-장윤정은 손가수와 함께 단 한 팀의 '판타스틱 듀오'가 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열창을 이어가며 색다른 무대로 '인생 듀엣'을 선사할 예정이다.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임창정-박명수-김범수-장윤정이 '1대 3' 랜덤 무대를 통해 자신이 선택한 손가수와의 듀엣 무대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은 '국민 순애보송'이란 테마 속에서 임창정의 '소주 한 잔',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 김범수의 '끝사랑', 장윤정의 '초혼' 듀엣 무대로 치러진다. 무엇보다 각 가수들은 자신의 대표곡으로 맞붙게 된 까닭에 자존심 대결을 피할 수 없게 된 상황.
특히 결승전은 '너 나와' 방식으로 판정단의 추천으로 처음 노래를 부른 가수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다음 노래할 가수를 지목하는 까닭에 신경전 속에서 돌발 상황까지 벌어지며 큰 재미까지 안길 예정이다.
마지막 시청포인트는 '스타 탄생'이다. 각 단계를 거치며 이미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이들 네 팀은 결승전에서 최고의 노래 실력을 뽐내며 패널과 관객을 자체 기립 시키는 등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빠트렸다는 후문. 무엇보다 가수들과 용호상박 듀엣으로 연신 '대박'을 외치게 만든 '스타 탄생'의 순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고의 끼와 노래 실력으로 무장한 이들 중 결승전에서 최고의 한 팀으로 선정될 경우 우승의 영예와 함께 음원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 까닭에 진심이 가득 담긴 무대들이 연이어졌다.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최종 '판타스틱 듀오'에 선정된 이에게 음원 발매를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한국음악실연자협회 가입까지 책임지며 '스타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 측은 "임창정-박명수-김범수-장윤정이 재치 넘치고 끼 많고 노래 실력까지 출중한 손가수들과의 환상적인 듀엣을 이뤘다"면서 "단 한 팀의 '판타스틱 듀오'에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놀라움을 안길 노래와 재미, 감동적인 이야기까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꼭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쌍방향 소통 음악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전현무-김수로가 MC를 맡고, 판타스틱 듀오에 도전하는 가수로는 임창정-박명수-김범수-장윤정이 합류했다. 오늘 9일 화요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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