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 로맨스 드라마'내일은 실험왕'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실험대결과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늘 9일(화) 저녁 8시에 방송하는 투니버스 어린이 과학 로맨스 드라마 '내일은 실험왕' 8화에서 새벽초 실험반이 전국대회 진출을 위한 태양초 실험반과의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친구 사이였던 범우주(정성영 분)의 짝사랑을 눈치 챈 나란이(이수민 분)가 우주의 진심을 받아들일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날 8화에서 란이는 우주가 레몬즙으로 쓴 비밀편지를 발견하고는 혼란에 빠진다. 우주가 쓴 비밀편지에는 "란이야 너는 나의 가장 큰 우주야. 비가 올 땐 우산을 함께 쓰고 추운 날은 따듯한 담요를 너와 함께 나누고 싶어. 오랫동안 좋은 친구였지만 이젠 너에게 더 좋은 남자친구가 되고 싶어"라는 우주의 진심이 담겨 있던 것. 어릴 적부터 좋은 친구였던 우주의 짝사랑을 알게 된 란이는 실험대회를 준비하면서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 깊은 고민에 휩싸인다. 과연 새벽초 실험반의 마스코트 우주가 란이의 사랑도, 실험대결의 승리도 얻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2016년 새해를 맞아 '내일은 실험왕'에 출연하고 있는 주요 배우들이 제작진을 통해 새해 소망을 전했다. 먼저 주인공 '범우주' 역을 맡고 있는 정성영은 "2016년에는 과학 로맨스 드라마 '내일음 실험왕'처럼 로맨스를 꿈꾼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자신감 있게 고백하는 해가 되고 많은 커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밝혔다. 이어 새벽초 실험반의 홍일점 '나란이'역의 이수민은 "후회가 없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뒤를 돌아 봤을 때 '아 이런 일은 하지 말 걸' 하는 후회가 안들었으면 좋겠다. 한 해 동안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다"며 당찬 새해 각오를 다졌다.
새벽초 실험반 교사 '가설'역의 개그맨 정명훈은 "2015년에는 '내일은 실험왕'을 통해 연기도 선보이며 굉장히 바쁘고즐겁게 보냈다. 2016년에는 모두가 여유롭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양초 실험반 교사 '백치미'를 연기한 개그우먼 박소영은 "드라마에서 정명훈과 썸을 타며 따뜻하게 보냈다. 2016년에도 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투니버스 '내일은 실험왕'은 지난 2일 방송한 7화가 7세~12세 타깃 시청층에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닐슨 코리아 /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번 8화를 끝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내일은 실험왕'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16일(화) 저녁 8시에 특별편을 방송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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