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라미란이 류준열에 돌직구를 날렸다.
9일 tvN'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류준열과 이동휘가 '쌍문동 태티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출연해'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특집 3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미란은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류준열에게 "그런데 소지섭 씨도 수영선수 출신이고 너도 그런데 왜 이렇게 달라"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미란은 류준열에게 "얼굴 찌그러지니까 크게 웃지 말고 스타병을 조심하라"고 조언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따.
한편 다음주 화요일(16일) 방송에서는 '응팔' 특집 4탄으로 찾아간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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