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MBC 설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인(人)스타워즈'는 SNS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人)스타'를 스튜디오로 초대, 자신만의 콘텐츠와 노하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성주는 "15만 명"이라고 답하자 박명수는 "오늘 입도 뻥긋하지 마라. 난 140만 명"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성주도 침착하게 맞받았다. 김성주는 "저도 사실은 처음에 유재석씨와 한다고 해서 큰 기획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라고 역공을 펼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