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강성연
슈가맨 강성연이 임신 4개월째라고 밝힌 가운데, 강성연의 남편인 피아니스트 김가온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은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한뒤 버클리 음악대학과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한 실력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로, 현재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를 맡고 있다.
한편 강성연은 9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차태현과 함께 출연했다.
강성연은 지난 2001년 보보라는 예명으로 '늦은 후회'를 불러 히트시킨 바 있다. 강성연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늦은 후회'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를 마친 강성연은 "무대에 서서 노래한 건 12년 만"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쉬운 게 제가 배에 힘을 주고 불렀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라며 "임신 4개월"이라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가맨 강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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