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참들 솔선수범, 큰 힘 된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첫 전지훈련 시작을 앞두고 선수단에 기본을 강조했다. 이 부분이 어느정도 만족스럽다는 자체 평가다. 조 감독은 "선수들이 기본의 중요성을 이번 캠프에서 잘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 새롭게 주장이 된 강민호를 비롯해 고참 선수들이 작은 플레이부터 정말 열심히 한다. 후배들이 보고 따라하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라고 말하며 고참들의 솔선수범을 칭찬했다. 이어 "이름값은 중요치 않다. 포지션별 선-후배 경쟁 구도를 통해 팀이 더욱 건강하게 발전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어떤 선수들이 포지션 경쟁에서 앞서나가고 있을까.
Advertisement
관심이 모아지는 좌익수 경쟁도 김문호-이우민-박헌도가 33.3%의 가능성을 놓고 격돌 중이다. 신인 나경민도 부상을 털면 시범경기에서 가능성을 확인받을 수 있다. 1루도 베테랑 박종윤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군 전역한 우타 거포 유망주 김상호가 도전장을 던졌다. 니혼햄 1차전에 박종윤이 선발로 나선 가운데, 2차전은 김상호가 투입된다. 문규현-오승택의 유격수 자리도 치열하다. 조 감독은 "가고시마에 넘어가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내가 확실히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이름값으로 선수를 평가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