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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온' 1기는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는 여전히 아름답고 싶다▲나도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나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 등의 주제로 꿈을 찾아본다.주제에 맞는 사연을 ARCON 공식 홈페이지와 '드림 온'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온라인 http://me2.do/IxR6oTZk 전화 02-6370-8544). 난소암 환자라면 누구나 현재 또는 과거의 투병 경험에 관계 없이 신청할 수 있고, 환자의 가족 및 지인의 추천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ARCON 공식 홈페이지(www.arcon.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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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난소암은 자궁경부암과 함께 가장 발병율이 높은 부인 암 으로,5년내 생존율이 낮고 사망률이 높으며, 환자의 50% 이상이 2-5년내 재발 한다고 알려져 있다.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배란 횟수가 많은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난소암의 발생 위험이 높고, 유전적, 환경적 유발 요인이 있다고 추정한다. 난소암은 연령대 별로는 5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40대, 60대 순으로 발생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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