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상남자의 멋진 포스를 뿜어대는 배우 조진웅. 일상이 화보다.
11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 조진웅 사진 한장이 실렸다. "20년이 지났는데, 거기도 그럽니까? 뭐라도 달라지지 않았냐구요!"라는 글과 함께 현장의 조진웅 모습이 담겼다.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할만큼 자연스러움 속에 중년 배우의 카리스마가 넘친다. 조진웅은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조진웅 김혜수 이제훈이 출연 중인 드라마 '시그널'은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