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함께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팬들의 사연을 소개해주고 전화 연결해 인사를 건네며 안부를 묻는 등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
Advertisement
원더걸스 멤버들은 "벌써 데뷔 9주년이라니 믿어지지 않다. 모두 다 팬들 덕분입니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끝까지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 더 멋진 음악으로 컴백할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는 말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원더걸스는 2007년 싱글앨범 '더 원더 비긴즈'(The Wonder Begins)'로 데뷔했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며 '텔미(Tell Me)' '소 핫(So Hot)' '비마이베이비(Be My Baby)' '라이크디스(Like this)' '노바디(Nobody)'등 수 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해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