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17회 분에서 남규만(남궁민)이 오정아(한보배)를 살해했던 실제 오프너 나이프가 진우(유승호)와 인아(박민영)의 손에 넘어가게 되면서 규만은 궁지에 몰리게 됐다. 게다가 지금까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규만의 죄를 덮어주려던 아버지 남일호(한진희)마저 그룹을 맡길 수 없다며 등을 돌린 터. 그간 돈과 권력을 이용해 법의 심판을 요리조리 빠져나갔던 규만이 지난 모든 만행의 죄값을 받게 될 지 안방극장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더욱이 진우가 규만의 집무실에 직접 찾아오는 장면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규만이 분하다는 듯이 발을 쾅쾅 구르며 안구가 돌출될 정도로 진우를 노려보고 있는 반면, 진우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여유만만하게 규만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 상반된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규만을 화나게 하는 '사이다 역공 연타'는 무엇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남궁민은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는 고된 촬영 탓에 체력이 고갈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모니터링을 하며 더 세고, 힘 넘치는 분노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던 터. 남궁민은 "맘껏 깨부수고 소리치면 은근히 스트레스 해소가 될 것 같았지만, 온몸을 써 가며 연기하다 보니 목소리도 안 나오고 얼굴 근육부터 발바닥까지 액션씬 촬영한 것처럼 아팠다"고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아들의 전쟁' 18회 분은 11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