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주지훈, 김재욱, 류덕환의 훈훈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주지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will be happy bro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주지훈과 김재욱, 류덕환이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각자 개성을 드러낸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분위기 있는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지훈은 4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에 캐스팅 돼 하정우, 차태현, 마동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신과 함께'는 한국영화최초로 총 2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2017년부터 각각 순차적으로 개봉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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