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미드필더 코렌팅 토리소(22·리옹)의 아스널 이적이 점쳐지고 있다.
Advertisement
프랑스 일간지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각) '아스널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리소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토리소는 오른쪽 풀백 뿐만 아니라 센터백 자리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꼽힌다. 프랑스 출신으로 그동안 수많은 유망주를 영입해 재미를 봤던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 입장에선 눈독을 들일 만한 자원이다.
리옹 유스 출신인 토리소는 지난 2012년 B팀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이듬해 1군으로 승격됐다. 올 시즌 리옹이 치른 리그1 25경기에 모두 출전해 3골을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