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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변인인 피에르 은쿠리키예는 "2명의 어린이와 한 명의 여성을 포함해 총 2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9명은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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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의 반대에도 은쿠룬지자는 같은 해 7월 세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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