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70~90%)가 오겠다. 남서쪽에서 다량의 수증기를 가진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내일(13일)은 저기압이 중부지방을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 산간에는 호우경보가, 제주도 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고 봄처럼 포근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7도, 강릉 9도, 청주 12도, 대전 13도, 세종 12도, 전주 16도, 광주 15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8도 등으로 예측됐다.
한편 내일(13일)에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