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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 전 60만이라니, 놀랍다", "우주소녀 중국에서 대박분위기?",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데뷔 2월이라는데 엄청 기대되요" , '이러다 곧 100만 돌파?"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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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는 지난 2015년 4월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손잡은 한-중 최고의 기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합작 프로젝트로 멤버 12인 전원을 공개하며 양국에서 뜨거운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정통한 기획사가 의기투합 한 만큼, 전 멤버들이 한중을 넘어 범 아시아권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성을 고려해 선발되었으며, 보컬, 댄스, 연기 등 각각 특화된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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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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