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프로듀스101' 김세정이 다방면에서 호감을 얻으며 화제인 가운데, 김세정의 과거 방송출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4회는 평균 3.4%(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연습생들의 그룹 평가 무대들이 공개됐다. 그들은 자신이 트레이너에게 지적 받은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연습, 또 연습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워주며 좋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연습생들이 전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노래, 춤, 다른 연습생을 챙기는 인성까지 두루 갖춰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김세정은 '역시 김세정'이라는 말을 들을 만큼 완벽하고 노련한 모습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PICK ME'의 센터였던 최유정 역시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김세정은 2013년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 참가한 바 있다.
당시 김세정은 17살의 나이로, 심사위원 양현석으로부터 칭찬을 들은 참가자였다. 그러나 김세정은 이번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젤리피쉬 소속사의 연습생으로 등장해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세정 당시에도 호감 귀요미", "김세정 프로듀스101이 처음이 아니었구나" "김세정 과거에도 긍정 출연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이 출연하는 Mnet '프로듀스 101'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100% 투표로 11명으로 된 걸그룹이 선정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장근석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로 활약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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