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형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정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담앙트완' 7회에서 원지호(이주형 분)가 고혜림(한예슬 분)과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호는 유림(황승언 분)과 키스를 연습하다가 혜림을 떠올려 뺨을 맞고 얼떨떨해하고 이내 유림으로부터 키스가 사귀자는 말이랑 똑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후 옷을 사러 같이 가자는 혜림의 제안에 따라나선 지호는 혜림이 옷을 갈아입는 동안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주형은 극 중 고등학생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던 자신을 구해준 유림의 모습에 자신이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를 지키지 못했다고 우울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혜림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에도 설레임을 느끼고 자신을 잘 챙겨주는 모습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때묻지 않은 아이 같은 순수함을 마음껏 드러낸 이주형은 청정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이주형은 승찬이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유림에게 호감을 표하자 이를 질투해 수현에게 고자질하고, 혜림과 데이트를 즐기며 진실게임을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심리 실험에 대해 실토하는 등 계속해서 귀여운 질투와 함께 엉뚱한 원지호의 매력을 200% 살려내는 맹활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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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는 유림(황승언 분)과 키스를 연습하다가 혜림을 떠올려 뺨을 맞고 얼떨떨해하고 이내 유림으로부터 키스가 사귀자는 말이랑 똑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후 옷을 사러 같이 가자는 혜림의 제안에 따라나선 지호는 혜림이 옷을 갈아입는 동안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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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혜림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에도 설레임을 느끼고 자신을 잘 챙겨주는 모습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때묻지 않은 아이 같은 순수함을 마음껏 드러낸 이주형은 청정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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