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간 IBK기업은행은 손가락 골절로 이탈한 주축 센터 김희진의 공백에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도로공사전에서는 김희진의 빈 자리가 아쉬웠다. 블로킹 벽이 허술해져 시크라에게 무려 39득점을 내준 것이 패인이었다.
Advertisement
IBK기업은행이 약 5일 간 휴식을 취하고 3위 흥국생명과 격돌한다. 흥국생명은 3일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대2로 꺾은 뒤 약 10일간 팀을 재정비했다. IBK기업은행보다 체력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시즌 막판으로 가면서 선수들의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승부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번 승부의 열쇠는 IBK기업은생의 맥마혼이 쥐고 있다. 맥마혼은 5라운드 여자부 MVP(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승부처마다 득점을 터뜨린 맥마혼은 득점 1위(149점)와 서브 1위(세트당평균 0.29개)를 비롯한 공격 전방위적으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리시브가 흔들리기는 IBK기업은행도 마찬가지다. IBK기업은행은 세트당 평균 7.561개로 최하위다.흥국생명은 공격루트가 다양하다. 3일 KGC인삼공사전에서 김진희(24득점) 이연주(15득점) 백목화(12득점) 문명화(10득점) 등 총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