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토·일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등장 인물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동네의 터줏대감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황사장(송재호)이 중앙정보국의 감시 대상에 오르며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
오늘(13일) 밤 11시 방송되는 <동네의 영웅> 5화에서는 중앙정보국의 하청 업무를 담당하는 '청계기획' 아르바이트생 최찬규(이수혁)가 황사장이 매일 기록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찬규는 감시 업무 때문에 'Bar 이웃'을 찾는 자신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는 황사장의 따뜻함에 고마운 마음을 키워가고 있지만,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임무를 수행해간다.
황사장이 매일 바에 앉아 작성하던 노트를 흘깃 훔쳐 본 찬규는 '회고록'이라고 쓰여진 한자를 읽지 못해 포털 검색을 하고, 나머지 글자가 무엇일지 추리하는 어리숙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청계기획 대표 겸 형사 임태호(조성하)는 "황사장이 작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꼭 확인해 달라"는 지시를 내려 회고록에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네의 정의를 바로잡는 영웅, '그림자'가 백시윤(박시후)인 것을 알아챈 찬규가 시윤에게 "무술을 가르쳐달라"며 부탁하는 모습, '그림자'의 존재를 궁금해하던 아르바이트생 배정연(유리)이 찬규의 호감을 받아들이며 첫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후배를 위해 복수를 준비하는 전직 비밀요원이 '우리 동네 영웅'으로 탄생하는 이야기를 담아낼 <동네의 영웅>은 매주 토·일요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