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틀은 승리를 결정짓는 버저 비터를 포함해 후반에만 19득점 등 21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오세근은 10득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찰스 로드가 20득점, 9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이정현 역시 15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내외곽을 누볐다. kt 슈터 조성민은 3점슛 4개중 한 개만을 성공시키는 등 8득점에 그쳤다.
Advertisement
3쿼터까지는 kt의 흐름이었다. 1쿼터를 20-18로 앞선 kt는 2쿼터서 제스퍼 존슨과 박철호의 득점을 앞세워 43-33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3쿼터서도 kt는 존슨과 김우람의 3점포 등 내외곽에서 활발한 공격을 이어가면서 10점차 안팎의 리드를 지켰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