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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히티 지수가 눈부신 꿀피부와 더불어 나날이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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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지수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로 찾아든 스폰서 브로커의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며 이를 폭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브로커는 타히티 지수에게 "한번에 200-300만원 받을 수 있다"로 시작해 "400만원은 어떠냐"라며 유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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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연예인 스폰서 계약에 대한 브로커의 증언을 전한 바 있다. 해당 브로커는 '포털사이트에 프로필이 나오면 300만원, 최대 7억"이라며 "(기간은)보통 6개월에서 1년"이라고 설명했다. 또 "2014년 연예인 성매매가 이슈된 이후 보호 차원에서 계약서도 만든다"라며 해당 사실이 적발되더라도 광고 계약 등으로 빠져나갈 계약서를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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