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일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오민석(이형규)은 엄마 임산옥(고두심)의 폐암 시한부 선고에 놀라 실어증에 걸렸다.
Advertisement
어느날 산옥은 "네가 날 좋아해서 그랬던 거 안다. 널 너무 괴롭히지 마라"라고 형규의 불효마저 이해하며 "너 머리 자를 때 된 것 같다. 내가 다듬어줄게, 잘 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말미에 형규는 산옥의 반찬가게를 지키는 효자가 됐다. 형규는 아버지 이동출(김갑수)과 함께 산옥의 평안한 마지막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앙숙 모녀의 애증의 삶을 그린 '부탁해요 엄마'의 후속작으로는 안재욱 소유진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 권오중 심형탁이 출연하는 코믹 가족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