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건복지부는 14일 17개 의료기관에서 '말기 암 가정 호스피스 완화 의료' 시범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년 이상 호스피스 업무에 종사해온 경력의 전문가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성이 높은 1급 사회복지사가 방문한다. 환자는 집에서 증상 관리부터 각종 돌봄을 받을 수 있다. 환자는 평균 주 1회 이상 방문 서비스를 받으며, 24시간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다. 비용은 1회 방문당 5000원(간호사 단독 방문)부터 1만3000원(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모두 방문)이다.
Advertisement
복지부는 호스피스 전용 입원 병동이 아닌 암치료 병동에서 말기 암 환자-가족에게 호스피스 자문을 제공하는 '자문형 호스피스' 제도도 조만간 도입할 예정이다.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이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