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궁금한 이야기 Y'의 새 MC가 박선영 아나운서로 확정됐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고 있는 '궁금한 이야기 Y'는 지난주 300회를 맞은 데 이어 새 MC 박선영 아나운서의 합류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궁금한 이야기 Y'를 기존 MC 김석훈과 함께 호흡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에 입사한 공채 15기로, '접속! 무비월드' '애니갤러리' 'SBS 8 뉴스'를 진행한 바 있는 SBS 간판 아나운서다. 현재는 'SBS 뉴스토리'와 SBS 파워FM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 등을 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이야기 Y'를 연출하고 있는 박진홍 PD는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8 뉴스를 오랫동안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사교양 프로그램 역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궁금한 이야기 Y'는 뉴스 이면의 사람 얘기를 다루는 휴머니티 기반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므로 기존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뉴스 앵커로서 가지고 있던 장점에 더해서 내면에 숨어있던 인간과 사회를 향한 따뜻한 애정 어린 시선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새로 합류한 '궁금한 이야기 Y'는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