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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날 방송될 '치인트' 11회의 한 장면으로 지난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여 또 한 번 어긋나 버린 정설(유정+홍설)커플이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어 또 어떤 일로 설렘 폭발할 장면이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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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배우부터 감독, 스태프 모두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어 언제나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이에 단 2분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는 이들의 로맨스가 오늘 방송에서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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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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