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메즈는 멀티 수비능력을 지니고 있다. 미국에서 주된 수비 포지션 역시 유격수였다. 마이너리그에서 10시즌,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162게임 출전)을 뛴 고메즈는 유격수로 628경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사실 SK에서 마땅한 유격수가 없긴 하다. 김성현 이대수 나주환 등이 있긴 하지만, 안정감이 떨어진다.
Advertisement
그는 어깨가 매우 강하다. 많은 강점이 있다. 유격수 방면 깊은 타구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게다가 외야에서 중계 플레이에서도 상대 주자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강한 어깨로 인해 외야 안타 시, 홈으로 뛰어드는 주자에 대해 좋은 홈 송구가 가능하다.
Advertisement
고메즈는 나바로와 매우 친하다. 그는 SK에 합류한 뒤 나바로와 인연을 밝혔다. 2004년 도미니카 서머리그에서 만난 고메즈와 나바로는 사는 곳도 가깝다. 고메즈는 "나바로를 통해 SK 와이번스를 잘 알고 있다"며 "나바로와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도미니카에서 15~20분 정도 되는 거리여서 친하게 지낸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