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들이 가장맛있는족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대의 조화를 이룬 맛과 분위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긍정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16일 가장맛있는족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25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가장맛있는족발의 장점은 맛이다. 3대째 내려오는 풍부한 노하우와 비법 소스가 주인공. 여타 족발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경쟁력을 갖췄다. 본사에서 제공되는 비법 소스로 인해 전국에 있는 매장간 맛의 격차도 거의 없다.
신메뉴 개발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기본 족발과 매운맛이 살아있는 '직화 불족발', 일반 족발과 매콤한 불족발을 곁들인 '반반 족발' 등 메뉴 다양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ㅎ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꿀마늘족발, 냉채족발 등 계절과 기호를 반영한 트렌디한 메뉴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
창업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인건비 절감은 덤이다. 본사 시스템으로 인해 가장맛있는족발은 전문주방장이 없어도 운영이 가능하다. 별다른 기술 없이도 족발의 깊은 맛을 재현할 수 있어 족발 체인점 입장에서는 인건비 절감의 효과까지 있다. 주문이 많이 밀리는 시간에도 빠르게 물량 소화가 가능하다.
족발 체인점을 개설할 경우에는 본사에서 1대1 맞춤형 전략을 추구한다. 유동인구, 선호도와 이동경로, 지역의 세대수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최적의 점포를 개설하고 있다. 점포 오픈 후에는 슈퍼바이저를 매장에 파견해 운영 노하우와 방향성 등을 전수한다. 이처럼 오픈 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본사와의 체계적인 교류를 기반으로 매장 안정화와 매출 향상을 꾀하며 억대 매출의 기반까지도 닦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가장맛있는족발.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가장맛있는족발 측은 "메뉴를 비롯해 족발을 고급스럽게 풀이할 수 있도록 한옥식 인테리어를 도입한 것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인해 친구나 가족 등 남녀노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 매력"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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