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지우부터 유아인까지 '좋아해줘' 대기실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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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cjenmmovie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단독공개 '좋아해줘' VIP시사회 대기실 비하인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영화 '좋아해줘' 배우들인 이미연과 유아인,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이솜이 모두 애교스러운 브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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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사회에는 영화 '좋아해줘'팀을 비롯해 이윤미, 정유미, 이수혁, 채정안 등 톱스타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한편 '좋아해줘'는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 진짜 좋아져 버린 로맨스를 그린 줄거리. SNS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대의 트렌드와 로맨스를 결합시킨 작품이다.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전작 '6년째 연애중'으로 현실적인 로맨스를 펼친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월 17일 개봉해 순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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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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