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배구선수로 활동했을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학창시절의 오타니 료헤이는 유니폼을 입은 채 경기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중하게 공을 토스를 하거나, 무언가 아쉬운 듯한 표정을 보이는 등 경기에 매우 집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어려서부터 배구에 소질을 보였던 오타니 료헤이는 학창시절, 실제 선수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이 있으며, 선수생활을 하는 동안 뛰어난 실력으로 미래를 촉망 받는 유망주였지만, 모델로 전향하며 선수생활을 마무리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KBS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구편에 출연을 확정 지은 오타니 료헤이가 배구선수시절의 사진을 공개하자, 소식을 들은 시청자들은 오타니 료헤이가 예체능 배구팀의 에이스가 되어 큰 활약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출연을 확정 지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배구를 위한 배구 연습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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